해남 귀촌 3년차, 문해교육사가 됐습니다

최첨단 시대에 이르러 로봇이 음식을 나르고 수소차, 전기차가 나오는 눈부신 발전에도, 여전히 약봉지에 적힌 “아침, 저녁”이라는 글자를 몰라 약을 타올 때면 이장의 도움을 받아 따로 분류해서 먹어야 하는 어르신들이 있다.이에 몇 년 전부터 어르신들의 문해교육 필요성에 지자체마다 관심을 갖게 됐다. 소도시는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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