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섬’ 기적 만든 신안군… “햇빛 수익 3천억, 주민들에게 배당”

지난해 12월 2일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가 신안군의 퍼플섬(반월도‧박지도)을 최우수관광마을로 선정했다. 한 때 무인도가 될 위기까지 겪었던 퍼플섬은 전세계가 주목하는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 퍼플섬뿐 아니라 수선화섬(선도), 순례자의섬(병풍도 외) 등 신안의 여러 섬들이 각각의 매력으로 사람들을 끌어 들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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