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로 달라진 선별진료소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2월 1일 2만 명을 넘어섰고, 2일을 기준으로 2만 1907명에 달했다. 보건복지부 2월 2일에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확진자 급증에 대비하여, 동네 병의원과 보건소가 코로나 대응 역할을 분담하는 새로운 검사․치료체계가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시행상황을 지속 점검하겠다고 …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