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수의 ‘기후요정’, 순천만국가정원에 나타나다

최병수의 작품 ‘기후 요정’과 ‘지구지킴이들’이 순천만국가정원 국제습지센터 1층에서 선보이고 있어 화제다. ‘지구지킴이들’은 북극에서 못 살고 온 백곰과 남극에서 쫒겨난 팽귄, 아프리카의 홍학 등이다. 그 밖에도 ‘베이비 아틀라스’, ‘도미노’, ‘보물’ 등도 함께 전시 중이다. 이번 작품들은 ‘꿈꾸는 정원’이란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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