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주의자 국 따로 끓이는 시골 어른들… 덕분에 삽니다”

[이전기사] 시골에서 찌찌순례, 퀴어축제… 주민들이 고맙대요 http://omn.kr/1wa0u) 찌찌순례가 몸이 주제였다면, 이번에는 ‘성’을 주제로 이야기를 펼치고 싶었다. 보석과 상글이 대안대학에서 숙소 생활을 할 때부터 품었던 고민이다. 남녀는 단 둘이 한 공간에 들어가는 자체가 금지였다. 반면 남-남, 여-여는 한 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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