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서 외국인 소유 땅 가장 많은 곳 ‘광양’

광양시가 전남 22개 지자체 중에서 외국인 보유 토지면적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광양 지역에서 외국인 토지의 대부분은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관련 기업의 소유였다.광양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외국인이 보유한 광양지역 토지는 17.38㎢(525만 7450평)로 집계됐다. 지난 2020년 10월 말 17.32㎢(523만 9300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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