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자도 여행, ‘이것’ 때문에 눈이 휘둥그레졌다

가을 바다 여행, 증도에 이어 추억의 섬 임자도다. 광주에서 지도 점암까지 완행버스로 3시간, 여객선 30분 그리고 섬에 내려 버스로 20분을 걸려 해수욕장을 갔던 추억도 있고 금년 3월 임자대교가 개통되어 궁금하기도 했다. 임자대교는 임자면과 수도를 잇는 임자 1대교(750m), 수도와 지도읍을 연결하는 임자 2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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