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새 골잡이 레오나르도, ‘전북’ 9위로 밀어내

시즌 첫 번째 챔피언 결정전이라고 말할 수 있는 더비 매치에서 울산 현대가 먼저 웃었다. 일본과 중국 프로축구를 두루 경험하며 골 감각을 자랑한 브라질 출신의 스트라이커 레오나르도를 데려온 효과가 바로 나타난 것이다. 포항 스틸러스와의 주중 게임에 이어 이번에도 홈팬들 앞에서 진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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