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방문한 김동연 “옛날에는 나라가 국민 걱정, 지금은 국민이 나라 걱정”

김동연 새로운물결(가칭) 대선 후보가 광양과 순천에 이어 여수를 방문했다.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향한 발걸음이다. 김 후보는 지난 11일 오후 5시 50분경 여수의 한 식당에서 시민·학생 등과 함께 저녁 식사를 같이하며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권오봉 여수시장도 인사차 식당에 잠시 들렀다. 김 후보는 “아유~ 권 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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