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금싸라기 웅천땅 왜 반값에 팔았나?

전남 여수시가 ‘여수의 강남’이라 불리는 금싸라기 웅천땅을 전남병원에 헐값 매각해 특혜 의혹 논란에 휩싸였다.14일 여수시의회 제213회 본회의 시정질의에 나선 송하진 의원은 금싸라기 땅을 시의회와 한마디 상의없이 갑자기 처분한 여수시 집행부를 강하게 비판하며 특혜 의혹 시정질의를 이어갔다. 문제가 불거진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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