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예쁘면… 낮이고 밤이고 옵니다

서해안 여행 중 가장 머무르고 싶었던 곳이 있다. 1004섬으로 불리는 전남 신안군에 위치한 증도이다. 증도는 서해안 특유의 한국적인 냄새가 물씬 풍기는 곳이다. 드넓은 갯벌과 염전 그리고 아름다운 풍광이 더해져 멋진 경관을 연출한다. 갯벌과 염전은 바라만 보아도 엄청난 규모에 저절로 탄성을 지르게 된다. 아름…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