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묵 먹는 초등생이 관객… 이토록 뭉클한 버스킹이라니

[이전기사] 신혼부부가 왜 지리산에 살림을? 춤추고 싶어서요 http://omn.kr/1wa10 놀룩의 멤버로 행자가 처음 시도한 건 ‘스피커맨’이다. 그의 노래 울렁증을 극복하고, 조용한 마을을 예술로 흔들어보자는 프로젝트였다. 등에 커다란 스피커를 메고 동네를 걸으며 가사 없는 음악을 틀어둔 채 프리스타일로 랩을 하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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