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철 완도군수 “길이 보인다면 사자의 입안일지라도…”

한 공무원이 전남 완도군청에서 근무하다 승진해 섬 지역인 모사무소로 발령받았는데, 그의 출근 현황을 보니 주말엔 완도읍 집에서 쉬고 월요일 일찍 출근해서 수요일 저녁에 섬에서 나오고, 또 다시 목요일 아침에 출근해 금요일 오후에 완도읍으로 왔다. 공무원은 결국 육지로 이뤄진 타 시군으로 옮겼다. 이것이 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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