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비리’ 광주 명진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 신입생 ‘미달’

사학비리로 논란을 빚어온 광주 명진고의 정원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미달인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시교육청이 28일 발표한 ‘2022학년도 후기 평준화 일반고 신입생 배정 결과’에 따르면, 명진고는 이번 입학 전형에서 정원 285명을 모집했지만, 51명만 지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10개 학급을 모집했지만, 2개 학급만 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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