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율 최고 호남’… “시민들의 항거다”

호남의 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율이 뜨거운 이슈로 떠올랐다. 지난 4일과 5일 진행된 사전투표 결과 전남 51.45%, 전북 48.63%, 광주 48.27%를 기록했다(전국 36.93%). 호남의 높은 사전투표율엔 어떤 의미가 담겨 있는지를 두고 여러 진단이 나오고 있다. 그중 눈길을 끄는 건 지난 6일 오마이TV <오연호가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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