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로 그리는 그림’ 비엔날레, 여기서 열리는 이유가 있다

2021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2개월간 ‘오채찬란 모노크롬-생동하는 수묵의 새로운 출발’이라는 제목으로 펼쳐진다. 2018년에 이어 2번째다. 장소는 목포시 문화예술회관, 노적봉예술공원미술관, 심상소학교, 진도군 남도전통미술관, 소치기념관, 진도향토 문화회관 등 전남 일대다. 물(水)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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