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충장로, 이재명의 충장로

충장로우체국은 광주 구도심을 상징하는 곳이다. 5.18민주화운동 당시 참혹한 현장의 중심이었던 긴 시간 광주시민들에게 약속 장소로 사랑받는 곳이다. 만남의 장소란 의미에서 ‘우다방’이라는 별칭으로도 불린다. 이런 장소는 선거철이면 들썩이기 마련이다. 특히 민주당 계열 대선주자에겐 광주 민심을 내보일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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