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과 남해화학에 의한 비정규직 집단 대량해고”

남해화학 비정규직 집단해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역대 세 번째 대책위원회가 출범했다. 집단해고 당사자들은 일주일째 옥쇄투쟁 중이다. ‘농협·남해화학 집단 대량해고 학살 만행 분쇄 및 비정규직 해고노동자 고용승계 쟁취를 위한 전남대책위원회’는 6일 오전 11시 여수시청 현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출범을 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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